으레 #의레 #맞춤법 #헷갈리는단어 #국어공부 #한글문법 #국립국어원 #국어생활 #바른표기 #글쓰기습관 #국어맞춤법 (1) 썸네일형 리스트형 헷갈리는 맞춤법: ‘으레’ vs ‘의레’ – 올바른 표기와 정확한 의미 정리 ‘으레’란? 표준어의 정의와 어원부터 한국어를 쓰다 보면 ‘으레’와 ‘의레’처럼 비슷하게 들리는 단어들이 유난히 많습니다.이 중에서도 사람들이 가장 자주 헷갈리는 표현이 바로 으레입니다.정확히 말하자면, 표준어는 ‘으레’이며 ‘의레’는 틀린 표현(비표준어)입니다. ‘으레’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다음과 같이 정의되어 있습니다. “두말할 것 없이, 언제나, 당연히 그렇게 되는 모양” 즉, 어떤 일이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 평소에도 당연하게 일어나는 상황을 표현할 때 쓰는 부사입니다. 예를 들어, “그는 늦게까지 일하니 오늘도 으레 피곤할 것이다.” “명절이 되면 부모님께 인사드리러 가는 것이 으레 하는 일이다.” “그 친구는 어려운 일을 보면 으레 먼저 나서서 도와준다.” 이처럼 ‘으레’는 습관.. 이전 1 다음